요즘 인턴공고가 휘몰아쳐서 거의 하루에 하나씩 자소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맨날 꿀잠 잠 ㅋㅋㅋ
HU, 신보, 모의면접 자소서, 국디서, 부트캠프 자소서등등 우다다 쓰고 있는데 ai가 대부분 작성해주긴 하지만 심리적으로 너무 힘든 느낌?
그리고 기사시험 등록하는데 진짜 거짓말 안치고 12번 튕김;;; 아니 왜 날짜랑 시간 선택하고 바로 결제창으로 안넘어감?
이건 진짜 청년(?) 농락임;;

글구 KB-Bridge 전화면접을 봤다.
이번이 첫회차라 그런지 면접일만 알려주고 9~6시 사이에 전화온다해서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7시넘어서 연락이 왔음..
그래도 밥 다먹고 물마시고 있어서 다행이 바로 면접 진행했음
면접에는 간단한 자기소개, 왜 지원했는지, 이전에 부트캠프? 경험이 있는데 왜 지원했는지, 프로젝트하면서 팀에서 뭐 맏았는지, 이 프로그램 하면서 뭘 배우고 싶고 프로그램 끝나면 어떤거 할껀지 정도 물어봤었음
자소서 질문 2개, 공통질문 3개정도인 느낌? 면접은 10분도 안돼서 끝났음
지원자가 적은건지 질문 난이도가 다 붙여줄것 같은 느낌?
쨋든 합격했으면 좋겠음 :-)

그리고 무지성으로 시험 등록을 하니까 일정이 이따구가 돼버림ㅋㅋㅋㅋㅋㅋ
ㅇㄱㅈㅉㅇㅇ?

그 와중에 생일 낑겨있는거 개킹받음
너무 현실 회피하고 싶어서 집에서 간만에 두쫀쿠 만들어 먹었는데 개밤티 퍽퍽쫀쿠만들어 져서 너무 슬픔 ㅠㅜ


남들도 취준 다 이런식으로 하나? 갑자기 현다와서 주저리 적어봄
슬슬 한계가 와서 해외여행 가줘야 할 것 같음..
나 완전 근면성실한 돈미새인데 아무나 돈많이 주는 회사에서 저 주워가주세요 (´°̥̥̥̥̥̥̥̥ω°̥̥̥̥̥̥̥̥`)

끝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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